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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염상훈 의원, 행정사무감사서 활발한 지적과 개선안 제시
  • 기사등록 2014-12-02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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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염상훈 의원(새누리, 율천·정자1)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련부서별 적절한 지적과 개선안을 활발히 제시하고 있다.

 

▲  수원시의회 염상훈 의원                                                                                                              © 박진영 기자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인사시스템 개선을 통해 신규임용자에게는 트레이닝할 기간을 보장, 간부 공무원에게는 경력과 능력이 조화된 인사와 보임기간 보장을 통한 전문성 확보"를 요구했다.

 

안전총괄과에는 "자동수위관측장비와 재난감시용 CCTV의 유지관리 현황을 질의하고 재난 예보 및 경보시스템을 잘 유지하고 점검해서 유사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예산재정과에는 "불필요한 소모성 예산을 과감히 줄이고 향후 5년간의 지방채 발행 계획을 신중히 재검토하여 재정 건전성을 도모해 줄 것"을 제안하였으며, 정보통신과에는 "의회 통신시스템 개선 촉구와 함께 시 본청과 통합운영을 통한 예산절감 방안"을 제시하였다.

 

일자리창출과에는 "창업지원센터 방문을 통한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기업인들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제시, 수원시 창업지원센터가 창업지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기업들이 성장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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