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지장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지역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청소년문화환경 조성 약속
  • 기사등록 2018-07-06 09:22:00
기사수정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지장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시사인경제]평택시청소년재단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장초등학교와 지난 5일 청소년 행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청소년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지원,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교육문화 서비스 제공 및 인프라 구축, 소외청소년지원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 및 체험활동 지원 등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목표사업의 공동실현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고 운영하고자 약속했다.

현재 지장초등학교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영화시청, 건강요리 프로그램, 학교폭력예방교육 등이 예정되어 있다.

지장초등학교 김태훈 교장은 지역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에게 학교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문화의집은 문화의집 대로 그 역할을 다 하면서 평택지역 각 권역별로 규모 있는 청소년센터가 유치되어 학교와 청소년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을 위한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운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 학교연계사업 담당 임도영 청소년지도사는 “앞으로도 지역청소년들이 체험활동의 기회를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연계사업뿐만 아니라, 문화의집 내에서 다양한 문화강좌와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노래방, 공부방, 무용연습실 등 시설이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7897
  • 기사등록 2018-07-06 09:2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