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행정사무감사 및 2015년도 예산안 심사 등 안건처리
  • 기사등록 2014-11-25 08:01: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6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입법발의 4건을 비롯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조례 중 주민등록번호 처리 일괄정비 조례안」등 총9건의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견청취안 및 2014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그리고 염상훈 의원의 시정 질문에 따른 시장 등 관계공무원의 출석요구의 건을 포함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9일간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주요조례안은 한규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세계문화유산 화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철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관광 진흥에 관한 조례안, 이혜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김기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민생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안이 의원발의로 접수되었다.

    

이날 김진우 의장은 개회사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와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를 당부하며,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의 협력 속에 수원시가 나가야할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783
  • 기사등록 2014-11-25 08:0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