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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8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 진행
  • 기사등록 2018-07-05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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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8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
[시사인경제]지난 4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가 미사강변도시 13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음악회 관람을 위해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250여 명과 김상호 하남시장, 이현재 국회위원, 방미숙 하남시의장 및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회장 외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줬다.

행사내용으로는 소리마당 최윤택 단장을 중심으로 대금·해금·가야금·장구 공연을 진행하여 무더운 여름날 미리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음악회로 시원함을 느끼고, 지역주민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에 참석한 이O호 어르신은 “7월에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으며, 장애가 있지만 이렇게 멋진 연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다”며 표현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복지관 행사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7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로 미사강변 13단지 지역주민이 즐겁고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마련해 준 복지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분야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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