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흥시중앙도서관,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저자와의 만남 개최 - 7월, 책과 함께 만나다
  • 기사등록 2018-07-05 08:32:00
기사수정
    대통령의 글쓰기의 강원국 저자특강
[시사인경제]시흥시중앙도서관은 〈책과 함께 만나다〉 7월 행사로 오는 12일 저녁 7시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SNS, 블로그 등으로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남과 공유하고 1인 독립출판물이 어렵지 않게 출간되는 것처럼 글로써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개인적 욕구가 높아진 추세를 반영하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수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강원국 저자의 '대통령의 글쓰기'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하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쉬운 말로, 가장 많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지, 어떻게 글을 통해 다수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지 배워보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강원국 저자는 김대중 대통령 연설비서관실 행정관, 노무현 대통령 때에는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하며, 8년 동안 대통령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글쓰기'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였으며, ‘어쩌다 어른’, ‘말하는대로’ 등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본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흥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매월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도서 기획전을 진행하고, 해당 주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등 사회와 소통하고 깨어있는 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7713
  • 기사등록 2018-07-05 08:3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