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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18 찾아가는 음악회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편’ 개최 - 광명시립농악단, 광명시립합창단, 트로트가수, 마술사 등이 다양한 장르 공연 펼쳐
  • 기사등록 2018-07-04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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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찾아가는 음악회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편
[시사인경제]광명시는 지난달 29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개관 9주년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2018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명시립농악단, 광명시립합창단, 트로트가수 피터펀 및 지나유, 마술사 김성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농악, 가요, 마술 등 흥겨운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서은경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공연을 주최한 광명시에 감사하다”며 “지난 9년간 복지관을 사랑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선사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에 활력을 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복지시설, 아파트 단지, 도서관 등 공연을 희망하는 지역에 찾아가 총 10여 회의 공연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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