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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신 성장 새 지평,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 양주’ 실현
  • 기사등록 2018-07-04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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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호 양주시장 민선7기 첫 월례조회
[시사인경제]이성호 양주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첫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신 성장, 새 지평,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 양주’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호 시장은 “양주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영광을 주신 시민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4년간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 4년의 시간은 양주시가 새로운 양주를 향해 힘찬 도약대에 올라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특히 문재인 정부가 구축한 평화와 번영, 남북교류의 시대에 우리 양주시가 남북교류의 전진기지이자 경기북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서 해야 할 역할을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양주를 위해서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시민이 먼저인 시정을 펼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며 “양주시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열정과 노력을 집중해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태풍 ‘쁘라삐룬’ 북상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비상업무에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공직자는 내 자신보다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일념으로 시민을 섬기며 각자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오현숙 부시장은 “7월은 태풍, 장마 등 재난 발생이 걱정되는 중요한 시기”라며“재난에 대비해 취약지구 예찰 등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 양주호의 새로운 출범과 함께하는 양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직자가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현장중심의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 “양주시 공직자 한명 한명이 양주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는 국민의례와 이상무 민방위팀장, 정미 주무관의 공무원헌장 낭독, 시상, 시장 훈시, 부시장 역점시책, 시민의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대통령 표창에 김완용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자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홍성표 양주농협 조합이사를 비롯해 경기도지사, 양주시장 표창을 시민과 공무원에게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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