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2/4분기 과제교육 및 5-S운동 실천
[시사인경제]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기간중 7일동안 읍면동사무소 및 유관기관 등에서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읍면동 지회를 순회하여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지회별 생활과제교육 , 5-S운동 실천교육, 농작업 안전사고예방 실천 결의 선언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여성 전문능력 역량강화로 시대에 맞는 여성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5-S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김포시자율방재단의 지원을 받아 의료응급상황 발생시 응급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과 조치 요령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였으며, 고령화시대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노인자살예방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여성농업인 안심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사고예방 실천 결의문을 전회원이 낭독 선서하여 농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생활과제교육으로 바위솔을 이용한 정서순화 화분만들기 이론 및 실습교육의 시간도 가졌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를 육성 지원하는 인재개발과 권혁준 과장은 “다양한 생활개선 과제교육 뿐만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맞는 5-S운동 실천교육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여성농업인단체로 육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유인숙 회장은 “사랑의 밥차 운영과 합창단 문화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회원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수료와 재능개발을 통한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농촌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는 김포시 대표 농업인여성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7121
  • 기사등록 2018-06-29 13:2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