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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연천읍 322번지 일대
[시사인경제]연천경찰서는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안전욕구 증대에 따라 관계증진을 위해서는 사후 대응을 넘어 주민의 요구를 사전에 파악하는 선제적인 활동으로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을 신청하게끔 했다. 주민참여예산이란 지방자치단체의 내년예산 편성과정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주민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으로 연천지역의 낙후성을 감안, 범죄취약지역을 파악 주민들과 협업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특히, 수년간 폐업 방치된 시멘트 공장에서 시멘트 가루가 바람에 날려 주변 아파트와 빌라주민 노인과 어린이들이 감기, 천식에 시달리고, 밤에는 취객은 물론 청소년 우범지역을 바뀌는 연천군 연천읍 322번지 일대를 가로등 확충, 방범용 CC-TV 설치, 바람막이 벽 설치, 나무식재 등 정비 공사를 주변 통장들이 군청에 적극 예산편성을 신청 한 것이다.

서민 서장은 “취약한 범죄환경임에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실질적인 변화를 주지 못하는 장소에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주민참여예산등과 같은 지원제도를 적극활용하여 연천군민이 치안 인프라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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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9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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