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성시, 오는 29일 봉담읍사무소에서 ‘희망일자리 채용박람회’ 개최 - 병역특례업체 산업기능요원 포함 30개 업체 총 154명 채용 예정
  • 기사등록 2018-06-28 11:38:00
기사수정
    2018년 화성시 희망일자리 채용박람회
[시사인경제]화성시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경인지방병무청과 함께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봉담읍사무소 대강당에서 ‘희망일자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화장품용기 제조·포장업체인 케이에스팩를 포함 총 30개 업체가 참여해 15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트라이애드, 에이테크솔루션, ㈜하이큐 등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 채용업체들도 참여해 청년들에게 폭넓은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면접에 참여하고 싶은 구직자는 29일 오후 4시까지 박람회에 방문하면 된다.

김현태 일자리경제과장은 “군입대 전후로 진로에 혼란을 느낄 수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경로를 소개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업체의 애로를 덜어주고자 이번 박람회를 기획했다”며, “청년들이 진로자산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4월 장애인 등 취업애로계층을 대상으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했으며, ‘드론 비행전문가 입문과정’, ‘청년 전산회계 자격취득과정’, 일본 IT기업 취업 연수생 프로그램인 ‘K-Move스쿨’, ‘글로벌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지원 중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6924
  • 기사등록 2018-06-28 11:3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