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성공을 위한 CEO-WEEK 개최 - 자금조달 전략, 바이어 대응전략 등 CEO 역량강화 과정 열려
  • 기사등록 2018-06-28 09:28:00
기사수정
    1인 창조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CEO-WEEK’
[시사인경제]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3D프린터특화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1인 창조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CEO-WEEK’를 개최한다.

‘CEO-WEEK’ 행사는 각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별 특화된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진행하는 통합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에는 8개 경기·강원지역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의 1인 창조기업들이 함께 참여한다.

교육 1일차에는 오일오의 이동섭 이사가 ‘Seed부터 Series까지의 자금조달’이란 주제로 1인 창조기업의 투자유치를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실전 전략기법을 설명하고,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의 이지윤 대표는 ‘스타트업 피칭전략’이라는 주제로 수준높은 피칭기법을 전달한다.

2일차에는 GGL리더십그룹 대표이자 대한민국 협상학의 대가인 정인호 박사가 ‘갑을 이기는 을의 협상’이라는 주제를 통해 계약당사자로써 약자인 1인 창조기업들의 협상전략을 강화하는 노하우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틀간 총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1인 창조기업 및 예비창업자 모두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로 유선으로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김명재 기업일자리과장은 “이번 CEO-WEEK 교육을 통해 1인 창조기업들이 성공적인 투자유치 전략과 바이어 대응전략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1인창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6852
  • 기사등록 2018-06-28 09:2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