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오는 7월 1일 '휴가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시작 - 오는 9월 31일까지 3개월간 40개 지정업체에서 타이어 공기압 등 20개 항목 무상점검
  • 기사등록 2018-06-27 11:04:00
기사수정
    자동차 무상점검 안내문
[시사인경제]수원시민 누구나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자동차를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수원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 소재 40개 지정 정비업체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3개월 동안 지정 정비업체에서 냉각수, 각종 오일류,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각종 벨트, 배터리 등 여름철 장거리 주행 시 고장이 잦은 20개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 준다. 그밖에 업체별로 특화된 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는 수원자동차전문정비협회·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등에서 추천한 정비업체 가운데 수원시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40개 업체가 참여한다. 구 별로는 장안구 7개, 권선구 22개, 팔달구 6개, 영통구 5개 업체다.

상호·주소·전화번호 등 지정 정비업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수원시는 여름 휴가철 정비 불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자동차 오래 타기 등 건전한 자동차 정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7∼9월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은 자동차는 4662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6706
  • 기사등록 2018-06-27 11:0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