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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시사인경제]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토요일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일대에서 “2018년 동두천시 사회적 경제 나눔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는 “동두천 커뮤니티센터 개관 기념행사인 2018년 캠프보산 카니발”과 연계하여, 동두천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보산동 지역공동체 등 20여개 홍보·판매부스가 참여하였으며, 각 부스에서는 생산제품홍보, 판매,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동두천 커뮤니티센터 개관행사와 연계하여 볼거리가 풍부했고, 35개 부스에서 진행하는 천연유기농제품 홍보, 푸드트럭을 비롯한 수제과자 등의 건전한 먹거리, 각종 체험행사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나눔장터를 추진하는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김흥래 회장은 “나눔장터를 올해 벌써 3번 개최했고, 이번부터 경기도 나눔장터 공동브랜드인 천년장터, 그리고 동두천시의 고유브랜드인 동두내마켓을 나눔장터의 고유브랜드로 선보이게 되었는데, 이름부터 설레는 동두내마켓이 동두천시민의 입에 항상 오르내릴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눔장터라는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의 우수제품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확대 및 자립기반 마련에 당사자인 우리 사회적경제인들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는 동두천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공동체조직 참여자들이 상호협력과 연대를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사회적경제 기업, 협동조합 등의 다양한 생산품을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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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5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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