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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새내기 공직자가 콜센터 1일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시사인경제]부천시 356콜센터에서는 행정 경험이 부족한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6회에 걸쳐 콜센터 일일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새내기 공직자 50명은 직접 콜센터 현장에서 상담사와 동석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민원을 접하고 상담DB를 통한 상담 서비스 제공 과정을 단계별, 상황별로 시연하는 등 실무위주의 참여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부천 시민의 소리를 일차적으로 듣고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인 콜센터에 대한 중요성과 고마움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안윤경 민원과장은 “하반기에도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와 같은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콜센터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각 부서에서 정확한 상담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받아 민원인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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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2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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