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복지재단, 복지이슈 공론의 장 복지경기포럼 개최 - 제도도입 10년 맞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현황분석과 개선방안 논의
  • 기사등록 2018-06-21 10:03:00
기사수정
    홍보용 안내문
[시사인경제]경기복지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강남대학교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한국노년학회와 복지경기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포럼은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경기복지재단 황경란 연구위원과 가천대학교 남현주 교수의 주제발표 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경희 부원장의 사회로 지정 토론 및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정토론은 가톨릭대학교 김찬우 교수, 숭실대학교 허준수 교수, 인천대학교 전용호 교수, 그리고 경기복지재단 유병선 연구위원이 한국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성과와 과제, 독일수발보험의 최근 개혁 동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10년을 맞아 돌봄의 탈가족화, 제도화를 이루었다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단기간 내 성장에서 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을 통해 제도 운영현황을 분석하고 선진 외국의 사례를 함께 검토함으로써 향후 제도의 발전방안을 공유하고자 한다.

양복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하여 향후 경기도 노인장기요양기관의 품질관리와 유연한 제도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관심 있는 이들은 모두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경영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복지재단은 사회적 이슈와 복지 현안에 대해 현장 및 학계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이 모여 함께 논의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인 복지경기포럼을 매년 기획하여 개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6060
  • 기사등록 2018-06-21 10: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