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8 도시농업 농촌노인 교육 출발 - “도시농업을 통한 행복한 삶을 꿈꿔요”
  • 기사등록 2018-06-20 11:41:00
기사수정
    도시농업 농촌노인 교육
[시사인경제]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사일로 지친 농촌노인들의 여가활동을 돕고,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여 농촌노인 복지향상을 위하여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도시농업 전문가의 도움을 통하여 행복감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시농업교육을 실시한다.

도시농업 농촌노인 교육을 통하여 농촌노인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살아있는 식물을 통하여 생명의 존엄성을 부여하며, 의사소통과 협동심 함양하여 살기좋은 안성의 일원으로 밝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인간치유를 통하여 행복한 안성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도시농업 농촌노인반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안성관내 13개소의 농촌마을 현장에서 실시되며 개소별 5회씩 총 65회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원예식물을 이용한 인간의 육체적 정신건강의 유지·치유로 복지생활을 향상시키고, 농업과 원예작물의 부가가치 향상 및 원예식물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심리를 전공한 전문가인 원예치료사 6명이 분담하여 진행하여 단계별로 심리적 요인을 접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

농업인상담소장들이 주관하여 현지에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감을 증진시켜 살고 싶은 안성을 만들고자 하며,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농촌지역에 새로운 문화형성을 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작년에 이어 계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5982
  • 기사등록 2018-06-20 11:4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