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채인석 화성시장, 핵심사업 현장 도보탐방 나선다 - 궁평항에서 동탄센트럴파트까지, 민선6기 비전 선포식도..
  • 기사등록 2014-10-22 20:59:00
기사수정

 【시사인경제】채인석 화성시장이 취임 100일 맞아 민선 6기 ‘사람이 먼저인 화성’ 비전을 설명하고  시민과 약속한 핵심사업을 54만 시민과 공유하고자 도보 현장탐방에 나선다.

 

 

‘화성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걷다’를 주제로 24일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23개 읍․면․동 시민 참가자들은 서신면 궁평항을 출발해 10대 역점사업지인 화옹지구, 시청, 매송면 공동형 화장시설 부지, 태안3지구 용주사, 병점역 등을 거쳐 동탄1동 센트럴파크까지 총 47.8㎞를 걷는다.

 

채인석 시장은 이번 도보 현장탐방을 통해 ‘사람이 먼저인 화성’의 비전을 선포하고 10대 핵심과제 및 100대 공약사업을 시민에게 알린다. 

 

특히, 궁평항에서 도보탐방 출정식과 함께 100대 공약사업 실현 의지를 담은 100개의 연을 날리고 시청에서는 시의 대표적 사회경제적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노노카페’에서  100호점까지 확대 설치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동탄 센트럴파크에서는 민선 6기 핵심과제 영상 퍼포먼스, 만장기 제막식 등의 비전 선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채 시장의 도보탐방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2012년에는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서울 여의도 국회까지 522㎞, 2013년에는 화성 송산면 고정리 공룡알 화석지에서 우정면 매향리까지 30㎞를 걸으며 시책사업을 홍보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582
  • 기사등록 2014-10-22 20: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