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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28일 오전 9시 시청 철쭉실에서 민선5기 출범 3주년 시정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3년간 시정성과 및 향후 시정운영 방향 보고, 국.소.구청별 주요 성과 및 1년간 핵심과제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김학규 시장은 용인경전철 개통, 예산절감과 세입확충을 위한 적극 행정, 생활공감 행정 구현 등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함께 도출해 낸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과제로 재정 건전성 확보, 융합행정 및 맞춤형 행정 운영, 행정의 신뢰성 확보 등을 당부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민선5기 3년간 시정 추진 주요 성과로 경전철 시대 개막, 예산 운용 건전화 시스템 구축, 시민 중심 현장 행정 운영, 시민을 어루만지는 복지정책, 문화향유 기회 확대, 편리한 도로망과 대중교통 체계 확충 등 교육복지, 지역경제, 문화예술,  참여행정 등 분야별 시정 운영 성과와 용인 평온의 숲 조기 개장, 포은 아트홀 개관, 용인문화재단 출범, 주민참여예산제 도입, 동백~마성간 도로개통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사업 성과들을 보고했다.




아울러 향후 시정운영 방향과 핵심과제로는 경전철 운행 활성화, 지역기반 창조경제 발전,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육성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민과 공감하는 따뜻한 소통행정 구현, 청렴하고 유능한 공직사회 형성 등을 추진 기반으로 시민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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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6-28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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