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나도 좋은 부모이고 싶다' 주제로 육아 고민 해결 도와주는 무료 공개강좌 열어 -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시가족여성회관
  • 기사등록 2018-06-18 10:32:00
기사수정
    부모행복 프로젝트 연속 강연
[시사인경제]수원시보건소는 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육아 고민 해결을 도와주는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3회에 걸쳐 진행될 ‘부모행복 프로젝트 연속 강연’의 첫 번째 시간인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조주연·김지연 원장이 ‘나도 좋은 부모이고 싶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조주연·김지연 원장은 강연에서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른 부모의 주요 고민들을 공유하고, 시기 별로 부모가 갖춰야 할 바람직한 양육 태도, 자녀에 대한 적절한 개입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영유아·어린이·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부모·자녀 간 관계 형성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해소해줄 것으로 보인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개강좌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홈페이지 팝업창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관계자는 “부모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자녀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이번 공개강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아 고민 해결을 위한 ‘부모행복 프로젝트 연속 강연’은 ‘공부, 왜 안 되지?’, ‘스마트폰! 우리 아이에게 줄까, 말까?’로 이어진다. 두 강연은 김성주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5648
  • 기사등록 2018-06-18 10:3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