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기센터, 광교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모집 - 우수한 지리적 여건.비즈니스 환경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 기사등록 2014-10-13 08:12: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뛰어난 지리적 요건과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광교비즈니스센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광교비즈니스센터는 광교신도시 내에 바이오, 반도체, IT분야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하고자 580억 원이 투입돼 건립됐으며, 오는 12월 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광교비즈니스센터는 부지면적 5천464㎡, 연면적 2만8천800㎡, 지하 2층 지상 15층으로 조성됐으며 광교 주변 업무용 오피스 건물로는 최대 규모이이다.

 

특히 지상 11층부터 15층까지 전용 실험연구공간도 마련돼 있어 급배수와 휴무드(fume hood)가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 휴무드는 유독성, 폭발성 증기가 발생하는 실험을 할 때 사람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장치이다.

 

또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돼 있어 입주기업들은 공장등록이 가능하며, 전기료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사통팔달 뛰어난 교통 요건 갖춰

 

광교비즈니스센터는 강남을 비롯한 서울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으로 이동 가능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이 쉽고, 특히 동수원 IC와 상현 IC가 1km 내에 있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까지 빠르게 연결되고 판교 등의 수도권 남부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주거단지로 진출도 용이해 고급 인력 수급이 원활하다.

 

2016년 초에는 500m 내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고 광역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강남, 분당 등 대도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

 

광교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한 광교신도시는 광교테크노밸리, 첨단바이오특화단지, 경기도청을 포함한 광교행정타운, 수원 지방법원, 검찰청 등과 같은 대형 산업 및 행정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주대, 경기대, 서울융합기술대학원 등 6개 대학과 에듀타운·학원가가 인근에 있어 행정과 산업, 교육, 교통, 주거가 완벽하게 갖춰진 자족형 복합 도시이다.

 

특히 광교비즈니스센터 인근에 있는 광교테크노밸리는 경기도에서 조성한 IT, NT, BT가 융합된 첨단산업의 허브로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차세대 융합기술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을 포함해 국내유수 기업과 외국투자기업 200여 개가 입주해 있으며, 현 상주인원은 4천000여 명에 달한다.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하면 광교테크노밸리 내 최첨단 인프라와 중기센터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광교테크노밸리 인근에는 씨게이트코리아디자인센터 등 외국인투자 연구소(2012년 개원)와 CJ통합연구소(2015년 개원예정), 코리아나화장품, 농우바이오 등 국내 대기업 연구소 및 본사가 들어서는 등 매력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자랑한다.

 

아울러 광교를 중심으로 30km 이내에는 광교테크노밸리, 판교테크노밸리, 동탄테크노밸리, 안산사이언스밸리 등 최첨단 R&D 클러스터가 위치하고 있다. 이들 클러스터에는 삼성, LG, 현대, 엔씨소프트 등 1천300여개의 기업들이 집적돼 있어 이들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에도 유리하다.

 

현재 광교비즈니스센터는 50% 이상 입주가 결정됐으며, 입주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시설운영팀(031-259-6034~5)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519
  • 기사등록 2014-10-13 08:1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