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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시사인경제]안성시는 지난 4일 고삼면에서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안성시 자율방재단원들이 참여하여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하여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무더위쉼터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여름철을 맞이하여 무더위가 지속될 경우, 건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행동하여야 한다.

첫째,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한다. 한낮에는 운동을 삼가고, 야외에 있을 경우 휴식을 자주 취하여야 한다.

둘째, 식사는 균형 있게, 물은 많이 섭취해야 한다. 탄산, 알코올,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하고 물을 조금씩이더라도 자주 마셔야 한다.

셋째로, 위생적인 생활 습관을 갖아야 한다. 더위로 인하여 식중독의 위험성이 높아 날 음식은 주의하고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동료와 이웃의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노약자와 환자, 거동이 불편한 사람 등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안성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안성시에서는 여름철 폭염 기간 중 더위에 취약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책기간에 무더위 쉼터 426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는 냉방기 가동 여부, 쉼터기능 유지 여부, 폭염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등 쉼터를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성시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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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1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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