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지역상생 기반 조성을 위한 사회젹경제 창업팀 발굴·육성
  • 기사등록 2018-06-08 13:29:00
기사수정
    포천시
[시사인경제]포천시는 사회적경제의 창업팀 발굴 및 역량 제고를 위한 2018 포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포천시 공동체지원센터에 개설하고 오는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중순부터 7월말까지 매주 2회, 회당 3시간씩 12차시로 진행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교육일정은 참여자 모집 후 선호시간대를 조사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인원은 40명내외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로 진입하고자 준비하거나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에서는 기존의 강의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사회적 경제에 대한 개념이해부터 실제 창업에 이르기까지 사업계획서를 중심으로 컨설팅과 현장 실무 위주로 진행한다는 방침으로 교육 후에도 멘토링 심화 과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과 연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참여신청은 포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포천시 지역경제과 또는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를 이끌 참신한 기업 및 인재들이 발굴·육성되어 지역사회 서비스 및 공헌 등 지역의 기여도가 높은 사회적 경제주체의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런 활동들이 지역 소득증대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시 경제 전반이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5116
  • 기사등록 2018-06-08 13:2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