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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경기도)
[시사인경제]광주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안동과 송정동 노후주거지 거주 주민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의해 노후·불량건축물의 밀집 지역 또는 가로구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규모로 추진해 이해관계자가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다. 또한, LH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등의 사업 및 융자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존재하는 장점이 있다.

시는 하반기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신청자를 모집해 광주시 노후주거지 정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공공기관 주도가 아닌 주민의 참여와 공공기관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사업”이라며 “다양한 혜택과 장점이 존재하므로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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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0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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