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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후보, 전국 최연소 여성 기초의원 3선 도전 - 관피아로 가득한 오산시의 저격수 될터
  • 기사등록 2018-05-29 0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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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김지혜 자유한국당 오산시의회 의원 선거 나선거구
(남촌동, 대원동, 초평동) (2-나번) 후보가 지난 19일 개소식을 열고 전국 여성 최초 최연소 3선 기초의원의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개소식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하 전 오산시장 및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시장 후보 등과 지지자 300여명은 김지혜 후보의 전국 최연소 3선 시의회 의원을 위해 함께 달려갈 것을 결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 후보는 “8년간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저는 시민들이 얼마나 오산발전을 기다리고 계시는지 잘 알고 있고 그 중심의 김지혜가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0여년 민주당이 국회의원과 시장을 독식하는 사이 세교3지구 뉴타운 취소, 서울대병원 유치 취소되고 제대로 된 기업이 오산의 한 곳도 유치되지 않아 오산의 경제는 발전은커녕 도태되고 멈춰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 공공기관의 낙하산인사와 관피아로 가득 찼고 수의계약은 30%로 경기도의 1위라는 불명예를 안는 등 행정 역시 마비되고 민주당세력의 의해 장악됐다고 주장을 폈다.

  

덧붙여 김지혜는 지난 8년간 이런 불의에 행정에 맞서 감사원의 낙하산 인사와 행정의 부조리 등을 감사원의 감사청구를 하며 밝혀내며 오산시의 적폐청산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다앞으로 4년 시민들이 귀한 기회를 주신다면 오산시의 낭비되는 예산과 부조리의 맞서 싸우면서 시민의 지갑과 인권을 지켜낼 것이다고 말하며 시민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10년과 2014년 내리 최연소로 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오산시의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었다.

  
민선 7기 전국 동시 지방선거는 오는 24~ 25일 오후 6시까지, 본 후보 등록을 받고 공식선거운동은 31일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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