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형유통단지와 상생하는 덕양균형발전 추진 - 스타필드 고양에 시민알림 홍보게시대 설치
  • 기사등록 2018-05-24 15:00:00
기사수정
    시민알림 홍보게시대
[시사인경제]고양시 덕양구는 역점사업으로 진행 중인 덕양균형발전에 대한 시민알림을 강화하기 위해 덕양구 내 대형유통단지와의 협업을 통한 상생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시정소식과 덕양균형발전 시민알림 그리고 일자리정보 등 시민체감 소식을 전할 수 있는 홍보게시대가 지난 23일 스타필드 고양 내 3개소에 설치된 것.

지난 4월말 기준 덕양구민은 45만 명이 넘는 가운데 삼송·원흥지구는 인구증가의 가장 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지역에 들어선 대형유통단지는 평일·주말에 무관하게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며 덕양구의 랜드마크가 되어가고 있다.

덕양구는 대형유통단지와의 업무추진을 위해 시 지역경제과 중소상공인팀과의 협업을 통해 협의를 진행했고 시민알림 홍보게시대 설치의 결과를 이끌어 냈다. 지역을 위한 대형유통단지의 역할과 시민을 위한 정보제공 매체 다양화라는 덕양구의 생각이 일치된 것이다.

이번에 비치된 홍보게시대에는 고양소식지와 월별 주요행사 계획, 고양 관광안내지도, 고양누리길 등 시민이 관심이 있는 정보는 물론, 푸른고양 나눔장터, 한눈에 보는 덕양구 알아보기 등 덕양구 행사와 현황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고양시뿐만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방문하는 장소인 만큼 고양시민에게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양시 외부인에게는 고양시를 알리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3661
  • 기사등록 2018-05-24 15: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