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 기사등록 2018-05-24 13:21:00
기사수정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시사인경제]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24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 등 소외계층 50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치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 질병, 고령 등으로 불규칙한 식사와 영양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를 정성껏 담가 소외계층 이웃에 전달했으며, 전달받은 이웃들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병옥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웃사랑의 정까지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며 “앞으로도 김치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율 지산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정성으로 만든 사랑의 김치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훈훈한 마음을 전달하는 불씨가 되어 앞으로도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산동부녀회는 어르신 경로잔치, 마을길 꽃길조성, 사랑의 바자회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3598
  • 기사등록 2018-05-24 13:2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