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 공도도서관, 2018인문독서아카데미 인문학 강연 오픈 - ‘인간의 삶, 심리학으로 풀어보다’
  • 기사등록 2018-05-23 16:46:00
기사수정
    안성시
[시사인경제]안성시 공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인문학 강연을 오는 6월 4일부터 개강한다.

'인간의 삶, 심리학으로 풀어보다 '라는 주제로 9월 17일까지 총 3부로 나뉘어 각 5회씩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1부는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한 〈부모심리학〉으로 진행되며 2부는 행복한 삶의 변화〈행복 심리학〉 3부는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소통심리학〉으로 각 각 진행할 예정이다.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한 힐링타임〈부모심리학〉이라는 소재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엄마의 상처를 돌보기, 나와 내 자녀에게 필요한 긍정의 힘, 인생을 바꾸는 마음회화 등의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오는 6월 4일부터 5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공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들을수 있다.

1부 강연을 맡은 강현식 심리학칼럼니스트는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고려대상담심리석사이며 저서로는 세상밖으로 나온 심리학, 제마음도 괜찮아질까요, 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 아빠양육,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외 다수가 있다.

이번 강연은 성인176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신청 접수는 지난 14일부터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3500
  • 기사등록 2018-05-23 16:4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