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는 25일 청년바람지대에서 '세 번째 만남' - 저녁 7시 청년바람지대 가지가지홀, 매달 마지막 금요일 정기 모임
  • 기사등록 2018-05-18 16:55:00
기사수정
    수원시
[시사인경제]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저녁 7시 청년바람지대(팔달구 행궁로84번길 23) 가지가지홀에서 수원 청년들을 위한 열린 커뮤니티 ‘수원청년 네트워크 세 번째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만남에서는 ‘취·중·진·담’(취업보다 중요한 진로 이야기)을 주제로 ‘공모사업 중간공유회’, ‘공모(共謀) 네트워킹’, ‘오픈마이크 수청소’, ‘네트워킹 토크쇼’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모사업 중간공유회’는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 ‘소소한 일상, 거창한 상상’에 참여한 청년들이 활동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이다.

‘공모(共謀) 네트워킹’에서는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 활동, 청년바람지대 사업과 연계해 수원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프로그램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오픈마이크 수청소(수원 청년을 소개합니다)’에서는 자신의 취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한 수원청년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네트워킹 토크쇼’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 누군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참석자 모두가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수원청년 네트워크는 수원청년의 다양한 생각과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한 커뮤니티다. 수원 청년 누구나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3213
  • 기사등록 2018-05-18 16:5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