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0회 입지 효문화예술축제 개최 - 효 무용대회 대상에 국무총리상 수여, 다양한 효문화체험 행사 열어
  • 기사등록 2018-05-18 11:10:00
기사수정
    제10회 입지 효문화예술축제 개최
[시사인경제]제10회 입지 효문화예술축제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과천 중앙공원에서 개최된다.

‘사랑과 효’를 주제로 열리는 입지효문화예술축제는 매년 전국의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그림 공모전과 무용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자를 시상하고 다양한 효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효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축제에서는 지난 4월실시된 입지효문화 무용대회의 수상자의 축하공연과 글·그림 공모전과 무용대회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된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효문화체험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시상식에서는 무용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조경아 씨에게 국무총리상이 수여되고, 분야별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장관상, 과천시장상, 성균관장상 등이 주어진다.

효문화체험부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앙공원 내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사랑의 카네이션 만들기, 사랑매듭 만들기, 캘리그라피, 3D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 축제 명칭 중 ‘입지’는 과천 출신으로 조선시대 효자로 널리 알려진 최사립 선생의 호이다. 과천시는 ‘최사립 효자정문’을 과천시 향토사료 제3호로 지정하여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과천이 효행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3135
  • 기사등록 2018-05-18 11:1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