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동비만예방 위해 ‘힘’ - 아동비만예방 위한 건강증진학교 및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 기사등록 2018-05-18 11:07:00
기사수정
    건강증진학교 및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시사인경제]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아동비만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4개교와 건강증진학교를 지정·운영 중이며 지난 4월부터는 초등학교 돌봄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전체 초·중·고등학생의 비만율은 2008년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해 ’16년 16.5%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16년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등록된 6∼18세 아동의 약110만 명이 비만으로 추정된다고 보고 있다.

비만은 질병으로 사전예방이 중요하며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습관 습득 및 신체적 건강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동비만예방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덕양구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증진학교에서는 건강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며 아동비만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행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영양·식생활과 신체활동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보건소 영양사가 학교로 방문해 세상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요, 음료는 흰우유로 마셔요, 건강간식이 필요해요 등을 주제로 원물채소 및 과일을 활용한 체험형 영양 교육 및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비석치기, 스케터볼, 도구를 이용한 릴레이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3133
  • 기사등록 2018-05-18 11:0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