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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
[시사인경제]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스포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고 시민들의 개인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해 개인정보관리 수준 진단결과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대외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안전한 공기업으로 인정받았지만, 올해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다방면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공단 직원 및 이용 고객들에게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공단 각 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SNS, 공단 메인 홈페이지 및 엑스배너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집합교육을 실시했고 개인정보의 전반적 이해, 개인정보보호의 원칙, 재해·재난 발생 대응 절차, 개인정보 취급 관련 주의사항, 개인정보 파기 방법 등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공단은 집합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개인정보교육을 실시하여 전 직원이 개인정보보호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진행 하고 있다.

조용호 이사장은 “개인정보보호는 일정기간 실시하는 이벤트가 아닌 생활화해야 하는 업무로 직원 모두 개인정보보호의 생활화를 통해 공단 이용 고객들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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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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