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 학교 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 운영
  • 기사등록 2018-05-04 14:07:00
기사수정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
[시사인경제]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은 학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 인재 육성을 도모하는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을 지난 4월말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에서는 오산시 관내 학부모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스터디 그룹을 지원하는 ‘학부모 스터디’를 운영하여 많은 학부모 교육자원을 발굴했다. 이에 발굴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을 개최하여 학생들이 놀이를 통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고 ‘학부모-학교-지자체’로 이루어진 교육공동체가 소통하여 공교육을 지원을 도모하고자 했다.

원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앞으로 오산시 관내 10개 초등학교와 2개 중학교 총 181학급 4,600여 명의 학생들이 전통문화체험, 보드게임,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되며 특히 학교 정규교과과정과 연계하여 모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효과적인 수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알찬 체험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교육을 이수한 학부모지원단을 구성하여 프로그램 운영요원으로 배치했다.

행사에 참여한 성산초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내게 되어 너무 좋았으며, 앞으로 학교 수업시간도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은 지역사회와 함께 연계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의미가 있고 지역사회가 함께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2477
  • 기사등록 2018-05-04 14:0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