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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오산시의원 예비후보 박창선 출마의 변 - 4남매 다둥이 아빠, 오산에 꼭 필요한 정치인
  • 기사등록 2018-05-02 1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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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바른미래당 오산시의원 예비후보 박창선 출마의 변

 

▲ 바른미래당 오산시의원 예비후보 박창선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전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발기인으로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치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아파트 동대표 회장, 복지위원회위원, 로타리클럽회장, 학교운영위원회 등 여러단체에 봉사활동을 하며 우리의 생활속에 정치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의원은 지역의 대표자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의 현안문제는 물론 시예산사용의 효율성 재고및 전시행정 낭비행정을 저지하고 보다 나은 대안제시 소외계층을 위한 대변자 역활을 하겠습니다. 물론 장래발전계획을 수렴 및 수립하여 지역발전의 선봉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방자치의 강화와 시민 삶의 현장을 지원 관리할 수 있도록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할 계획이고, 실천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각종 인허가에 대한 부당한 간섭과 요구가 없도록 모든 활동내용 공개하며 청렴하고 투명하게 열정을 가지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본인의 생각과 활동내용을 공개함은 물론 시정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주차난해소, 노인여가활동지원 (당구대회, 바둑, 장기등), 청소년 알바센타 (청소년 노동권 보호), 인권지원센타(다문화.저소득.소외계층 등), 주민 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권력을 강화, 주민자치위원 선출, 주민의 소리를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수많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활동하며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선거때만 되면 지역과 주민을 위한다고 모든 후보들이 말을 합니다. 그중에는 단 한번도 지역 봉사활동 조차도 안 해본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판에 박힌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남발하는 후보들도 있습니다.

 

실력있는 정치인도 필요하고 경험있는 정치인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진짜 오산에 필요한 정치인은 누구일까요?

 

진심으로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고 이해하며 나아갈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4남매를 둔 다둥이 아빠입니다. 아직 막내가 6살입니다.

 

제 아이와 같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과 밝은 미래를 위해서도 우리 아이들 고향인 오산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합니다. 공개된 시정 활동으로 청렴하고 성실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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