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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도걷기동아리, 아름다운 우리 마을 만들기 참여
[시사인경제]안성시보건소(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공도 걷기 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한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쓰레기 700kg 수거했다.

걷기동아리는 5개 주민건강동아리 중 하나이며, 매월 실시하는 월례회의에서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하자는 논의가 나왔고 이에, 걷기동아리 회원들이 주최가 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는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걷기동아리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인 공도읍 상가일대 인도 주변, 내가 걷고 있는 둘레길 등에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고 ‘건강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한 건강걷기실천, 금연, 미세먼지예방 마스크착용 홍보 등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공도걷기동아리는 “함께 건강하자”라는 슬로건을 주위분들에게 전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한 결과 현재 80명의 회원들이 생활 속 걷기 실천을 하고자 자발적 걷기활동 및 걷기대회,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주도적 건강 활동을 하고 있다.

걷기동아리 회원 김○○는 “혼자 걷는 활동보다 동아리를 통해 소통하며 함께 걷다보면 마음 또한 건강해지며, 내가 사는 마을 내가 직접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하니 보람도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주도적 건강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연중 걷기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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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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