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아모르파티 개최
  • 기사등록 2018-04-23 11:15:00
기사수정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아모르파티 개최
[시사인경제]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로 직업적응훈련반 캠프, 원데이클래스, 기관홍보 및 권익옹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장애인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아모르파티 및 장애이해퀴즈대회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개선 체험마당, 장애이해퀴즈대회, 먹거리, 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장애인 및 지역주민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하이트진로·하이트진로음료에서 음료 1,800개를 후원해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장애인,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현대자동차에서 장애인퀴즈대회를 후원해 참가한 오산시 내 초등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기념하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강대봉 관장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장애인이 행복한 오산시로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2110
  • 기사등록 2018-04-23 11:1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