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찾아가는 천문대∼!” - 오는 5월부터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이 ‘찾아가는 천문대’를 운영합니다
  • 기사등록 2018-04-20 15:49:00
기사수정
    오는 5월부터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이 ‘찾아가는 천문대’를 운영합니다
[시사인경제]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과학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찾아가는 천문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천문대'는 평소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접하기 힘든 관내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무상으로 진행되는 과학체험활동이다.

이 과학체험활동은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의 강사들이 관내학교를 직접 방문해, 천문학 이론 강연 1시간 및 천체관측(태양 또는 달 관측)을 진행하며, 각 학교에서 보유중인 천체망원경의 사용방법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찾아가는 천문대' 예약 및 운영방법은 해당학교와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이 협의해 진행하며, 우천 등의 날씨에 따라서 연기될 수 있다.

또한, 관내 유치원 등의 요청사항이었던, 오전 10시, 11시, 13시를 추가 운영해, 어린이들의 과학체험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2084
  • 기사등록 2018-04-20 15:4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