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15기 신입생 80명 모집 -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아주대 평생교육원에서 수업
  • 기사등록 2018-04-13 11:00:00
기사수정
    수원시청
[시사인경제]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이 오는 16일부터 제15기 교육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04년 개설된 여성지도자대학은 지난해까지 수료생 923명을 배출한, 수원시의 대표적인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수료생들은 각종 여성단체 회원, 자원봉사활동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지도자대학 과정은 20강으로 구성된다.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강의가 진행된다(20강). 소설가, 의사,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미래의 여성 인재 ▲여성리더의 조건 ▲당당한 여성 ▲대인관계 기술 ▲이미지메이킹 ▲스트레스 관리 등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강의로 교육과정이 구성된다. 수원화성 방문 등 문화체험도 있다.

입학 희망자는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cll.ajou.ac.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suwon-woman@naver.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화(031-219-1565, 228-2218)·방문(아주대 평생교육원)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여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여성지도자대학 학생이 되면, 아주대 중앙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고, 출석률이 70% 이상이면 아주대 총장 명의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1873
  • 기사등록 2018-04-13 11: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