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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과 희망 담긴 교복 지원
[시사인경제]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학교를 방문해 월피동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하복) 지원을 위한 전달행사를 했다.

‘교복 지원 사업’은 월피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CMS 후원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모은 후원금을 배려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사업으로 월피동 관내 성포중학교 등 4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중위소득 80%이하 생활이 어려운 13명을 선정하고, 신입생에게 교복(하복, 상의 추가)과 체육복을 지원했다.

교복 지원 사업에 동참한 유해란 광덕고등학교장은 “어려운 아이들을 배려하고 격려해 주는 이웃이 많아 행복한 마을”이라며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서영 위원장은 “상처와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을 지역주민의 힘으로 함께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계속 발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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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3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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