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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화성시는 4일 규제개혁 정부 합동평가 추진 보고회를 열고 일자리 창출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규제개선 노력과 인프라구축, 기업활동 활성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지영민 도시주택국장은 “도시관리과 등 관련부서의 노력으로 ㈜코모스 사례가 해결돼 120억원의 투자재원 확보와 15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화성시는 지난 4월 규제개혁추진TF팀을 구성했으며 전 부서에서 기업활동과 생활에 불편·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규제 및 비효율적인 행정규제 46건을 발굴해 해당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 현재 2건이 입법예고를 마쳤다.

 

또한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정 등 안전행정부에서 폐지·완화를 권고한 조례 25건을 검토해 현재 20건을 폐지 완료했으며, 올해 10월 안에는 모두 폐지할 예정이다.

 

이화순 부시장은 “규제개혁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며 기업애로 해소와 기업투자 유치를 위한 규제개혁에 모든 부서의 관심과 지속적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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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8-05 0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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