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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통합 보디빌딩협회장 윤지상 취임 - 동호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 만들터...
  • 기사등록 2018-03-30 0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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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윤지상(오산스카이휘트니스)대표가 오산시 통합 보디빌딩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윤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보디빌딩이란 많은 동호인들이 헬스클럽에

▲ 윤지상 회장

서 운동하고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종목이지만 선수 육성이 힘든 종목이다

 

. 누구에게나 친숙한 보디빌딩 이란 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지도하며 선수 발굴과 대회출전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동호인들과의 많은 대화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많은 선수가 있는 오산시 보디빌딩협회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생활체육 대회출전을 위한 보디빌딩협회가 아닌 엘리트 선수 육성으로 경기 도민체전 및 엘리트 대회도 선수를 파견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17년째 트레이너 생활을 하고 있으며 지금도 직접 1:1 개인 맞춤형 훈련도 운영하는 스카이휘트니스 센터도 13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2급 생활 스포츠 지도사 및 12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공부를 하며 자기 개발에 힘쓰고 있다.

 

윤 회장은 오산 선후배 연합회 및 쇼 미더봉사라는 봉사단체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과 운암 뜰 상가 연합회 및 여러 단체의 활동을 통하여 오산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비인기 종목이었던 보디빌딩을 동호인들이 헬스클럽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목 벤치프레스, 스쿼트, 데드리프트를 하는 파워리프팅 종목과 접목하여 많은 동호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싶다는 앞으로의 방향성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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