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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후 재무설계 교육 실시 -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대상 빈곤탈출 지원 위해
  • 기사등록 2018-03-13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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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상반기 희망키움통장 자립역량 강화교육
[시사인경제]용인시는 지난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일하는 저소득층의 빈곤탈출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후 재무설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희망키움통장’은 중위소득 50%이하의 근로 저소득층이 3년간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시 정부가 본인 적립금을 포함해 720만원의 목돈을 적립해주는 것이다.

이날 교육은 가입자들이 노후재무설계의 중요성을 인식해 통장을 중도해지 하지 않도록 마련됐다.

국민연금공단의 노후 재무설계 전문 이중일 강사가 ‘실생활에 유익한 평생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국민·퇴직·개인연금 활용법 등 노후 소득보장을 위한 재무구조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 진행했다.

정찬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민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6일까지 희망키움통장 추가 가입희망자를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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