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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재광 평택시장, 서정리역 주변 교통혼잡 해소 현장 방문
[시사인경제]공재광 평택시장이 서정리역 주변 교통혼잡 및 주차장 부족으로 주민의 민원 발생이 잇따르자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지난 8일 현장을 방문해 서정시장상인회 및 송탄모범운전자회와 지역주민들을 만났다.

송탄모범운전자회 김진수 회장은 “서정리역 앞 회전로터리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위험해 역방향 주행을 못하도록 전면 개선이 필요하고, 일방통행로 진행방향도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는 방향으로 변경해야 된다”고 말했다.

서정리시장 상인회 최학진 사무국장은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장 주변에 공영주차장 확보가 절실하며, 불법주정차 단속CCTV를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서정리역 주변 교통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지역주민들로부터 귀담아 듣고 서정리역 앞 보도를 개선해 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로터리도 역방향 주행을 방지 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노상주차장도 현재 추진 중인 송탄구도심 생활교통개선사업 용역사와 시청 관련부서가 모여 해소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 시장의 현장방문을 계기로 서정리역 주변의 고질적인 차량정체와 주차장 문제가 하루빨리 해소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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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9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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