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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재)오산문화재단에서는 길고 추웠던 겨울이 끝나고 3월을 맞이해 재미나고 따뜻한 감성의 공연을 준비했는데 개그콘서트 주역으로 유명한 개그맨 박성호, 김재욱, 김원효, 이종훈, 정범균의 ‘쇼그맨’이다.

오랫동안 개그콘서트로 실력을 갈고 닦아 인지도를 쌓아온 5명의 개그맨들이 펼치는 공연 ‘쇼그맨’은 TV에 선보였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공연장 관객과 직접 호흡하고 함께 만드는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특화시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공연을 펼친다.

특히 다방면으로 뛰어난 다섯 명의 조합으로 개그, 마술, 콘서트를 접목한 공연이다 보니 공연 내내 관객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펼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한다. 특히 이 팀의 리더인 박성호씨의 말에 따르면 ‘개그쇼라고 해서 수준을 낮게 생각하고 오시는 관객분들이 공연을 보고 난 후 상상이상의 공연이라 칭찬하시며 쇼그맨의 팬이 돼 전국의 공연장을 누비는 우리를 또 보고 싶어 일부러 찾아온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 공연이다.

또한 공연이 끝난 후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출연자들과의 포토타임이 준비돼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웃음이 가득한 공연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연합회에서 선정한 ‘2018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에도 선발된 공연이며, 관람연령은 4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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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6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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