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1회 학생 디자인 공모전‘ 개최 - 공공디자인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 기사등록 2018-02-28 15:47:00
기사수정
    안산시청
[시사인경제]안산시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각종 공공디자인 정책에 활용하고자 ‘제11회 안산시 학생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태도시 안산시를 표현할 수 있는 이모콘티 개발과 공공시설물, 공공공간 개선 디자인을 주제로 개최되며, 공모 결과 실현가능성이 높은 디자인에 대해서는 2019년 사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 현재 안산 소재 학교 재학 또는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이다.

1차(예선) 접수는 오는 5월 25일부터 5월 31까지 작품 파일 및 신청서 등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2차 접수는 예선 통과 작품에 한해 작품 판넬로 제작 방문접수하면 된다.

창의성, 심미성, 활용성, 공공성을 심사해 총 40개의 우수작품을 선정·시상하며, 입선한 학생들에게는 지난해에 비해 500만원이 상향된 아이디어 장학금 2,0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작품을 다수 제출한 학교에는 우수 지도자상인 감사패를 별도로 전달 할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우리시 학생이 직접 만든 디자인이 안산시 현장 행정에 직접 활용되면 우리시 공공디자인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그 성취감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0652
  • 기사등록 2018-02-28 15: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