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시농업 3개 과정 교육생 3월중 모집 - 도시농업관리사·도시농부·어린이농부 학교 과정 개설
  • 기사등록 2018-02-27 11:34:00
기사수정
    도시농부학교 교육 과정
[시사인경제]용인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관리사, 도시농부학교, 어린이농부학교 등 3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설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25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작물재배 기법, 텃밭 및 정원 설계, 도시농업 관련법 등의 교육을 4∼6월 중 매주 목요일 12회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용인 시민이면서 도시농업 관련 교육 이수자이거나, 도시농업 관련 강의 경력자, 농업관련 교육 이수자 등이다. 지난해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이 신설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농부학교는 텃밭에 관심이 있는 용인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작물재배 기법, 텃밭 및 정원 설계 등의 1년 텃밭농사 교육을 3월 2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진행한다.

어린이농부학교는 관내 초등학생 1∼3학년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운영한다. 부모님과 함께 텃밭 정원 만들기, 퇴비 만들기, 수확물로 요리하기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처인구 마평동 시민농장에서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도시농업관리사·도시농부학교는 3월 16일까지, 어린이 농부학교는 2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관련서류 등과 함께 이메일(sinhot0513@korea.kr),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0593
  • 기사등록 2018-02-27 11:3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