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흥청년 진로·취업 멘토 스쿨
[시사인경제]시흥시 종합일자리센터는 진로설정 및 취업컨설팅을 희망하는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시흥청년 취업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시흥청년 취업멘토링은 대기업 인사담당자 출신들로 구성된 취업컨설팅 기업인 ㈜커리어디자인팩토리의 강사들과 1:1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희망직무에 따라서 해당 직무의 기업 현직자를 초청해 직무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개인별 희망 멘토링 사항에 따라 진로상담, 직무설정,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면접코칭 등 진로 및 취업과 관련된 모든 주제로 컨설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전문가가 1:1로 지역청년들의 경력설계를 도움으로써 집단교육으로 해소할 수 없는 취업과 진로 고민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시흥청년 취업멘토링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13명의 지역청년들에게 1:1 멘토링을 제공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보다 많은 지역청년들에게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 홍보채널을 넓혀가고 있다.

시흥청년 멘토링은 취업과 진로를 고민하는 모든 지역청년들에게 열려있다. 교육 종료 후에도 희망할 경우 추가상담과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흥시청 홈페이지(www.siheung.go.kr) 모집공고를 참조하거나 지역일자리과(031-310-6257)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0583
  • 기사등록 2018-02-27 09:1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