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비전2동 맞춤형복지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추진성과와 우수사례 공유로 향후 발전 방향 모색
  • 기사등록 2018-02-26 11:29:00
기사수정
    맞춤형복지사업 추진성과 보고회
[시사인경제]평택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후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맞춤형복지사업 추진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비전2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민·관협력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후원금과 사업비 등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나눔 활동을 유도하고자 개최한 것으로, 평택시 22개 읍면동 가운데서는 최초다.

특히 평택남부노인복지관, 평택복지재단, 평택행복나눔본부 및 신평택 라이온스클럽 등 유관기관·단체가 참석해 지역의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오중근 민간위원장은 “1기 협의체가 다양한 특화사업을 구상, 추진해 왔다면, 2기 협의체에서는 이러한 특화사업을 정착·내실화 하는 것이 목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중범 비전2동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추진성과를 살피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앞으로 비전2동이 더 큰 발전과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비전e 좋은(문화체험, 생신상) △비전e 드림(청소년 장학지원) △비전e 착한(재능기부·자원봉사) △비전e 편한(집수리, 실내소독) △비전e 착한이웃들(나눔·기부업소) 등 사업을 범주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린이 직업체험을 위한 ‘미래의 주인공은 나야 나’ 사업, 김장나누기인 ‘사랑의 김치 한 통 +’ 사업,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 반장제’ 운영 등 신규 사업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0576
  • 기사등록 2018-02-26 11:2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