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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승읍 새마을 부녀회 설맞이 흰떡 나눔행사
[시사인경제]평택시 포승읍 새마을 부녀회는 7일 포승읍사무소 광장에서 2018년 황금 개띠 해 설 명절을 맞이해 주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포근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고자 ‘설맞이 흰떡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흰 떡 나눔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명절 음식을 챙겨 드시지 못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50세대 가정에 3kg 흰떡 1박스씩을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미섭 포승읍 새마을 부녀회장은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이종학 포승읍장은 “포승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명절을 보내 뿌듯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지도록 관련 단체와 합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승읍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이밖에도 저소득 김장 김치나누기, 포승읍 경로잔치, 이웃사랑 고추장 담가드리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헌옷 및 고철모으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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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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