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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 오산여성새일센터, 설명회 갖고 사업본격화
  • 기사등록 2018-02-02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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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상반기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설명회
[시사인경제]오산시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구직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2018년 새일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새일센터 주요사업인 직업교육훈련과정, 취업준비집단상담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직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대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 위치한 오산새일센터는 오는 5일부터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목표설정과 구직스킬향상을 돕는 집단상담을 11월까지 17기수를 운영하며, 4월에는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인 융합코딩지도자 과정 및 멀티사무원과정을 운영하고 시비지원교육으로 4월에는 정리수납전문가1급 과정을 6월에는 정서중심코칭상담사2급 과정을 진행한다.

새일센터는 2016년 8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받아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과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구인·구직 상담 및 취업알선, 직업교육훈련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여성의 취업의욕고취, 구직능력 향상을 위한 취업준비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해 200명이 수료하고 그 중 107명 취업에 성공했으며, 직업교육훈련은 종료과정 평균 수료율 98.3% 취업률 96.6%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고 작년 새일센터 취업목표 500명중 485명(97%) 취업성공을 달성했다.

새일센터 이은영 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훈련교육을 통해 취업에 성공, 기업이 잘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며 “새일센터가 새해에도 여성인력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에 플러스가 되도록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새일센터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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