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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일자리단 전문 직업상담사의 역량강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대
  • 기사등록 2018-02-02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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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일자리단 전문 직업상담사의 역량강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대
[시사인경제]하남시 오수봉 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밑거름이 될, 2018년 직업 상담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상담사들의 무기계약직 전환과 더불어 행정 전산망 접근성 개선 및 교육 프로그램 강화에 힘쓰라 지시했다.

이는 하남시의 파격적인 행보로써 다각적인 일자리 창출 시스템 확보를 위한 혁신 전략 중 하나이다. 특히 일자리센터 내의 직업상담사들의 역동적인 운영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관내 실업률 감소와 지속적인 고용률 향상을 시도하는 것이다.

2018년 하남시 직업상담사들의 세부적인 역량강화 및 운영 계획안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구인업체 발굴단의 결성 및 운영과 관련된다. 즉, 후방지원 잡 서포터즈단 공동 운영을 통해 매칭팀 5명을 고정하고, 발굴팀 8명(2인 1조)으로 구성해 주 1회 이상 관내 기업체 방문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업체 발굴에 있어서는 관내 생활 밀착형 발굴과 함께 특화 및 특수기업을 우선 발굴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1대 1, 면대 면 구직 상담서비스를 운영 및 관리할 계획이다. 이는 취업 박람회 및 바자회 등 여러 관내 행사에서 구직상담 서비스의 질 좋은 일자리 발굴을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다. 기존 구직자가 일자리 센터나 직업 상담사를 찾아오는 어려움이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한다. 그리고 직업 상담사가 구직에 있어 적극적인 협조자임을 각인해 자신감을 고취하고자 하는 취지로 보인다.

하지만 무엇보다 하남시는 이러한 직업상담사들의 역량강화 및 역동적인 현장운영 이전에 ‘혁신 교육을 통한 업무 전문성 증진’을 추진하려 한다. 각 구직자들의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 여러 취업 서류분석능력과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 집단의 구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각 직업 상담사들의 커리어를 한 층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하남시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훈련의 목적이라 평가된다.

또한, 직업 상담사들의 활동 내역과 성과를 분기별로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해 그에 준한 대책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직업상담사들의 활동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요소들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업 상황에 준해 구인 및 구직시스템의 신속한 변화 및 대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공공정책 안내 전문 상담원의 임무수행을 통한 각종 시책 안내와 설명의 신속성과 용이성의 확보에도 체계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무엇보다 월별로 각 지역별 0.1%의 실업률이라도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각 직업상담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도입과 전문가 투입 등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오수봉 시장은 이러한 직업상담사의 차별적이고 다각적인 역량강화 추진전략이 그들의 처우개선과 맞물려 새로운 일자리창출의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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